스타레일

3.3 버전

aleuel 2025. 6. 5. 01:02

안녕하세요
오랜만이예요

요새 글을 안 썼지만 여전히 스타레일을 재밌게?하는 중입니다..

 



요런 일들이 있엇습니다
전 헤르타를 사랑하기에 바로 헤르타를 뽑아줬어요 ㅎㅎ

근데 헤르타는 4성 폼이 더 귀엽고 매력적인 것 같아요//
스토리 같은 건 유기해서 모르지만 아낙사가 헤르타 파트너 라길래 뽑아줬습니다




안 밀던 혼돈 허구 종말도 삘받아서 밀어봤어요

확실히 접대가 사기인 게 혼돈을
전반을 클라라 전광 낀.. 카스토리스, 전광 곽향, 4성 이벤트 광추 아낙사, 댄댄댄 트리비로 해도 3별을 딸 수 있더라고ㅇ요
유물도 2,3개는 거의 주옵만 맞춘 상태인데..

후반은.. 할 말이 많은데
전광 헤르타, 우주 시장 동향 어벤, 이벤트 광추 로빈, 나의 탄생 헤르타로 갔는데 자꾸 어벤 빼고 다 죽어서
어벤이랑 로빈을 1돌 전광 완매, 갤러거로 바꾸고 3별 성공함..
그런 의미에서 어벤 버프 좀..
요즘 적들이 다 세고 체력 빠는 이상한 디버프 걸어서 어벤이 힐러보다 못한 듯 ㅜ

그리고 스토리 밀어야 되는데,, 넘 귀찮다
스토리 안 미니까 얘들 레벨업 재료도 못 캐고 적들 패턴도 모르고 성옥도 없고ㅜ
무엇보다 기억척자를 못 받아서 카스토리스를 아낙사, 경류, 아케론 이런 얘들이랑 쓰는데..
카스가 스포 안 먹어서 나름 할 만하긴 해요 ㅎ..

이벤트 후기(사실 이거 쓰려고 기록 남기는 거임..)
후기를 안 쓰니까 내 추억들이 다 사라지는 느낌ㅜㅜ


 


재밌는 차분화 우주
적들이 넘 아프지만 반디 접대 때보다는 할 만한 듯
딜러들이 세져서 그런 것 같긴 한데
반디 접대 때 열심히 비소, 경류로 한대한대 치던 걸 생각하면 눈물이...
반디 없어서 반디 접대 힘들었는데 지금은 안 밀어줘서 다행
전 거짓말쟁이는 지지하지 않습니다
더르타 접대나 많이 해줬으면





은하방망이 협객 mk2
익숙하고 좋았음 그 전에 했던 이상한 이벤트들보다 괜찮은 듯
근데 한 판 한 판이 오래 걸려서 여유 있을 때 해야함
스토리가 좀 빈약하고 전투 빼고는 하는 게 없는 게 조금 아쉬움
사이퍼 체험해봤는데 신기하더라고요
근데 신기한 거 빼고 각종 버프가 너무 많아서 객관적인 판단이 안 됨
속도도 나름 높을 텐데 무기?들 속도가 너무 빨라서 추공도 체감상 자주 안 나가고 스택 모아서 터트리는 것도 세긴 한데 얘들이 다 세서..





캐뽑 곧 확천인데 히아킨 뽑을 지 많이 고민된다..
카스토리스 있는데 뽑아..?
근데 곽향도 궁..을 버리면 디버프 케어, 5성이라 나름 ㄱㅊ은 힐 등 나쁘지는 않아서
무엇보다 사실상 카스토리스 파티, 헤르타 파티를 쓰게 될 것 같은데
옵션을 다 받아먹는 헤르타 파티에 넣자니 스포 부족이 심각해서..
그리고 히아킨 너무 예쁨
느낌이 딱 5세대 아이돌인 듯. 아님 말고 아이돌 알못임..
뭐랄까 단순 예쁜 게 아닌 뭔가 몽글몽글해지는 무언가가 있음
근데 히아킨을 뽑으면.. 확천이 날아가고..
파이논이 후반에 나오겠지..? 후반에 나올 거라 믿음
난 파이논을 믿음





믿어야만 해..
그리고 뭐 파이논 좀 넘길 수도 있지 뭐..
선데이 넘긴 후로 가챠 욕망?이 좀 사라져서
히아킨은 예외임 히아킨은 귀엽잖아

다들 다음에 봐요

'스타레일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화폐전쟁과 효광 (3.8-4.0버전)  (0) 2026.03.05
스타레일 4버전을 앞두고  (2) 2026.01.19
스타레일 근황  (1) 2025.11.26